[중앙일보]나흘간 A4 60장 써야하는데…답안지도 못쓰는 변시생들 사연

November 3, 2019

명순구 고려대 법전원 교수는 “학생들은 글씨체 때문에 불이익을 받을까 걱정하고, 채점위원들도 일부 학생의 글씨를 알아보는데 오래 걸려 결과 발표까지 늦어진다”고 지적했다. 명 교수는 미국 사례를 참조하자고 제안했다. 미국의 변시는 지필고사와 컴퓨터 고사 중 수험자가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사전 신청자에 한해 개인이 지참한 노트북에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컴퓨터 답안 작성을 허락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링크(클릭)>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2949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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