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나흘간 A4 60장 써야하는데…답안지도 못쓰는 변시생들 사연

명순구 고려대 법전원 교수는 “학생들은 글씨체 때문에 불이익을 받을까 걱정하고, 채점위원들도 일부 학생의 글씨를 알아보는데 오래 걸려 결과 발표까지 늦어진다”고 지적했다. 명 교수는 미국 사례를 참조하자고 제안했다. 미국의 변시는 지필고사와 컴퓨터 고사 중 수험자가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사전 신청자에 한해 개인이 지참한 노트북에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컴퓨터 답안 작성을 허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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