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스케치

연구실의 소식, 영상자료를 모은 공간입니다.

May 14, 2020

‘포스트 코로나’가 시대적 화두다. 사상 첫 온라인 개강을 경험하면서 대학교육에서도 큰 변화가 예고된다. 개교 115주년을 맞은 모교 역시 코로나 이후 교육의 미래를 예측하며 대비하고 있다. 2015년 부터 온라인공개수업(MOOC)을 운영해 온 명순구 교수의 기고문을 통해 코로나 이후 한국 고등교육의 미래를 성찰한다.

원문은 아래 [첨부]의 6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 고대교우회보 제598호

March 29, 2020

····온라인강의의 확대는 대학의 인적·물적 체계는 물론 교육 프로그램 전반에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한다. 빠르고 슬기롭게 준비했으면 한다. 코로나19를 미래 고등교육을 위한 ‘세렌디피티’(serendipity)의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 ‘세렌디피티’는 가치있는 것의 우연한 발견을 뜻하는 말이다. 플레밍의 페니실린, 노벨의 다이너마이트, 뢴트겐의 X선, 제너의 종두법, 3M의 포스트잇... 같은 것이 그 예이다. 이들 위대한 발견은 우연을 단순한 우연으로 넘기지 않은 지성과 감...

February 27, 2020

신협중앙회는 25일 제47차 정기대의원회를 열고 신용·공제사업 대표이사 등 전문이사 7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사외 전문이사로 △김상현(61) 영남대 경영학부 교수 △명순구(58)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정삼균(66) 전 벌교신협 이사장을 신규 선임했다. △이상덕(73) 전 신협중앙회 신용·공제사업 대표이사 △장기태(68) 전 국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은 전문이사로 재선임했다. 김 이사와 이 이사는 감사위원도 겸임한다. 임기는 마찬가지로 다음달부터 4년이다.

자세한...

January 18, 2020

2020년 1월 18일(토) 오후 3시, 고려대학교 법학관 신관 402호에서 보건의료행정법 특강 제7차 포럼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의료기기 진입규제의 변화와 법적문제" 라는 주제로 한경대학교 법학과 박정연 교수님께서 특강을 해주셨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사진을 공유합니다.
 

December 30, 2019

2019년 11월 9일 토요일, 오후 1시 20분부터 고려대학교 Cj법학관 베리타스홀에서 개최된 "3·1운동 100주년 기념 학술회의 및 음악회"의 영상을 공유합니다. 행사 진행 순서에 따라 영상을 공유합니다. 

1. 학술회의 하이라이트

2. 음악회 전체

3. 애국가

4. 환영가, 애국청년가

5. 형제별, 어린이날 노래, 무궁화강산

6. 이순신

November 27, 2019

2019년 11월 22일(금) 오후 7시, 고려대학교 법창의센터(유중아트센터 지하1층 대회의실)에서 보건의료행정법 특강 제6차 포럼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DTC 유전자검사" 라는 주제로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이원복 교수님께서 특강을 해주셨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사진을 공유합니다.

November 20, 2019

법학계는 의료계가 선제적으로 가이드라인 마련에 나선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순구 교수는 “의사의 직업적 특성, 사회적 지위 등을 고려했을 때 일반적인 수준보다 높은 수준의 SNS 윤리가 요구된다고 생각한다”면서 “의사 집단에서 스스로 일반적인 위치보다 높이 있다는 걸 나타내는 자부심의 표현”이라고 평했다. 

또 “헌법상 보장된 표현의 자유는 많은 경우 상대방에게 영향을 주게 돼 있고 명예나 기타의 권리를 침해할 수 있는 특성이 있다”면서 “이에 우리 헌...

November 15, 2019

행사 보고

11월 9일 오후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학술회의 및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주제는 “1919년 보성전문, 시대·사회·문화”였습니다.

독립운동사·사회문화사·국제정치사 등의 시각에서 3·1운동의 의미는 그야말로 묵직한 사건이며, 그 중심부에 보성전문학교가 있었습니다. 1910년 이래 普專 경영자 손병희는 민족대표 33인을 대표했고, 독립선언서는 보성사(보전 부속출판사)에서 인쇄했으며, 3월 1일...

November 3, 2019

명순구 고려대 법전원 교수는 “학생들은 글씨체 때문에 불이익을 받을까 걱정하고, 채점위원들도 일부 학생의 글씨를 알아보는데 오래 걸려 결과 발표까지 늦어진다”고 지적했다. 명 교수는 미국 사례를 참조하자고 제안했다. 미국의 변시는 지필고사와 컴퓨터 고사 중 수험자가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사전 신청자에 한해 개인이 지참한 노트북에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컴퓨터 답안 작성을 허락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링크(클릭)>...

October 17, 2019

2019년 10월 15일 화요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미술품 감정 및 유통 인력을 위한 법률 교육프로그램'의 제1회 강의가 있었습니다.  제1회 강의 주제는 "미술과 법" 이었습니다. 강의 현장 사진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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