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사업>은 학이(學而)  시리즈 출간입니다.

"학이"는 학문후속세대의 연구활동을 장려하기 위하여 2010년 창설된 연구총서의 이름입니다.

‘學而’는 “배우고 그리고...”의 의미입니다. 論語의 첫 문구는 학문의 출발점으로 삼기에 남음이 있습니다.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배우기만 하고 사색하지 않으면 어두워지고, 사색만하고 배우지를 않으면 위태로워진다)라는 언명은 더욱 엄중하게 다가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안은 학문입니다.

 

學而 시리즈는 학문으로 미래를 꿈꾸는 새내기 학자들의 연구물을 담고자 합니다. 가슴에 학문의 꿈을 간직한 젊은이는 미래 법학의 희망입니다. 

<디자인: 정유리>

책 소 개

June 30, 2010

책 소개의 글

  이 책은 고려대학교 대학원에 재학하고 있는 이제우 군이 석사학위 논문으로 제출한 것을 수정 보완한 것입니다. 학위논문 심사과정에서 지도교수를 포함하여 두 분의 심사위원(신영호 교수, 지원림 교수)은 "러시아 불법행위법의 체계와 과책"이라는 제목의 이 논문이 매우 우수한 수준에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비교법의 대상으로 다루어지지 않았던 주제를 개척했다는 점에 대하여 큰 의미를 부여하였습니다.

  러시아 민법의 근간은 러시아연방 민법전입니다. 러시아는 1994년부터 민법전을 편별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제정하여 2010년 6월 현재 제1부(총칙, 소유권 및 그 밖의 물권, 채권총칙), 제2부(채권각칙), 제3부(상속법, 국제사법), 제4부(지적재산권법)까지 입법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순차적인 편별 입법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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